슬럼프 탈출 하기...


끝없이 떨어져 가던 페이스가 이제 바닥을 친 느낌이다.
이젠 올라갈 일만 남았다.

이젠 별 일 없다면, 늦은 새벽까지 아무일 안하고 멀뚱멀뚱 있지 않으려고 한다.

내 생체리듬은 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정신은 멍하고, 몸은 축 쳐진다.

역시 나는 밤에 푹 자야 되는 것 같다.

전날 10시간 자고 다음날 농구할때 움직임 하나하나 느껴질때
느꼈다.. 난 푹 자야 되는구나... -ㅅ-
모든걸 농구와 연관지으려 하다니..

할때는 집중력 있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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