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주절....

요즘 생각 배출~

안 좋은 예감은 80% 이상의 적중률을 자랑한다. 이번에도 적중~ 그래서 기분이 그리 좋지않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고 하는데 조사 안해도 다 나온다. 퍼즐처럼 흩어져 있는 소스들 이지만 조금만

조합해 보면 눈에 선하게 시나리오가 그려진다. 푸훗..

숨길 것도 없고 숨기지도 않는다. 숨긴다고 해서 모르는건 아니다. 그저 모르는 척 하는거지..

선의의 거짓말이지만 결국 2사 만루 2-3 풀카운트에서 던진 가운데로 들어오는 정직한 직구가 되서

결승 만루 홈런이 되어 버렸다. Good-bye Homerun~~ 이로서 가을에 야구는 실패!!

내년 시즌을 기다려야 한다.

항상 필요할 때만 친한척이다. 필요할 때만.. 뭐 사람이 다 그렇지.. 그럼 부탁하는데 친한척해야지,

안 친한척 하고 부탁하면 안들어 주잔아. ㅋ

영화는 어디서 구해 꾸운담.. 귀찮아 지네..

new()로 할당을 해 주면 delete()로 해제를 해 줘야 한다. delete().. malloc()일땐 free()인가...

delete와 free... 의미 심장한 단어..

큐링의 사과 = 애플의 사과... 무언가 있어보이는 스토리..

mp3 사고 싶어 진다. sony-e307 콩 처럼 생겼다.

박카스 맛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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