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본 방사선남 석이의 변신후 모습.. (다음 라이프 체인저)

다음 카페테리아에 있는 방사선남 석이의 변신후 모습. (알고 보니 석이가 아닌 검색남 인거 같다. 그런데 왜 석이랑 오버랩 시킨거야??)
얼핏 상체만 보면 실제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정말로 얼핏 봐야 한다. 자세히 보면 아닌게 티난다.


라이프체인저 라고 다음에서 TV광고 까지하면서 열혈 마케팅을 하고 있다.
http://promotion.search.daum.net/event_nexters_2nd_step/index.daum

대학생 1,000명에게 넷북과 아이팟 터치를 지급하며 Life On Daum 을 적극 알리고 있는데, 과연 일반 사람들에게도 관심과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안타깝게도 대학교를 졸업한 관계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

미션도 좋고, 상품도 좋고 다 좋은데 가장 중요한건 회사와 참여자의 관계 인것 같다. 서로 좋은 관계를 맺어 미션이 종료하더라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무 자기 팀단위로만 뭉쳐있는것 같은데 참여하는 학생들이 소속 팀원이 아닌 다른 팀의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마련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국 남는건 사람이다. 회식은 좋은 선택이 될거 같은데 과연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을지가 의문이다.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 마지막으로 넷북도 좋지만 우수참여자에게 인턴쉽의 해택이나 입사시 가산점을 준다고 하면 더 열정적으로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라이프체인저들에게 명함은 다 파줬겠지? 내 생각에 대학생일때 명함을 갖는다는건 굉장히 큰 의미를 줬던것 같다. 회사에서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들고 회사에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구나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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