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터프로드 (Asic Gel ToughRoad)

그동안 wishlist에 등록해 두었던 트래킹화를 구입하게 되었다.
제품은 아식스 터프로드.
런닝화 타입인데 바닥이 등산화 처럼 되어 있다. 런닝화 처럼 가볍고 등산화 처럼 질긴 신발인듯 하다.

겉은 매쉬로 되어 있어 런닝화 처럼 공기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바닥은 등산화 처럼 우레탄 고무로 되어 있고 Gel 이 있어 쿠셔닝을 주었다.

스카치를 사용해 빛을 받으면 반사하도록 되어 있다.

잘 안미끄러지고 오랫동안 신을 수 있을것 같은 바닥이다.

약 일주일간 신어보니 쿠셔닝은 나이키 줌 에어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나이키의 신발이 보통 발 볼이 좁은데 비해 아식스 신발은 발 볼이 넓어 정사이즈를 신으면 되고 발이 편하다.
접지는 트래킹화 답게 눈에서도 잘 미끄러지지 않는 접지력을 보여준다.
무게는 일반 등산화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가볍다.
뒤꿈치의 고리에 바지단이 걸쳐 약간 불편하다.

무엇보다 제일 마음에 드는건 가격이다. 롯데 백화점에서 3만원에 팔고 있다. 이월모델 이벤트 행사 물건이며 지금은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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