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코엑스에 JCO를 보러갔다가 슈퍼 마리오를 보았다.
기쁜 마음에 사진을 찍고, 뭔가 아쉬워 같이 사진도 찍었다.
이날 코엑스에서 마리오카트 DS 대회가 열렸는데, 이 때문인것 같다.

 
마리오가 좋은 이유는 어릴적 슈퍼 패미콤으로 했던 슈퍼 마리오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기 때문이다.
"슈퍼 마리오, 보글보글, 메가맨 3, 닌자 거북이, 컴보이~~~" 이러면서 광고하던 게임기 CM도 기억난다.
어릴땐 밥 먹는것도 잊을 정도로 왜 그렇게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다. 커서도 게임을 많이 할 것 같았는데, 막상 어른이 되고 나니 게임할 시간도 없고, 게임에 관심도 떨어졌다. 이것 말고도 신경쓸 일이, 해야 할 일이, 하고 싶은 일이 한가득 있다. 어릴땐 하지 말라고 하니 더 하고 싶었는데, 커서는 하지 말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더 그런가...

어느새 마리오 만큼 나이가 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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