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다

우연히 커피를 마시러 가다가 보았다.


발걸음을 멈출 생각도 못할 정도로 짧은 시간,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한눈에 알아보았다.


눈이 마주쳤을때 세상이 멈춰있었다. 두근두근.


그런데 바보, 누군지 알고나 인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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