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마지막 날

2016년도 이제 다 지났다.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서비스 하나 만들기 위해 최소의 사람들이 모여 빠르게 서비스를 만들었다. 서비스 성공은 잘 모르겠지만, 올해 세상에 론칭은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알고 있던 것들을 가지고 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기술을 선행 학습하는 작업이 없었다. 바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이미 알고 있고 익숙한 도구와 기술을 가지고 만드니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
다른 한편으로는 불안한 느낌도 있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적용하지 못해서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느낌이 있다.

마지막으로 2016년 회사 github 활동. 올 한 해 쉬지 않고 열심히 했다.
beta버전, cbt버전, product버전, 앱 개발 버전으로 듬성듬성 큼지막히 알아볼 수 있게 표시되는 게 신기하다.

2017년도에는 더 재미있는 한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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