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마지막 날

9월도 바쁘게 지나갔다..

판교에서 마신 방탄커피. bulletproof coffee 를 방탄으로 직역!! 맛은 엄청 달달하고 진했다. 퇴근해서도 정신이 초롱초롱해지는 커피


원음 음악회에 돗자리 깔고 트로트 듣다가 왔다. 역시 트로트지..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실행할까에 대한 고민. 책에서 중요한 구절 정리.


판교에 있는 홍대 교동짬뽕인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날을 끝으로 음식점은 장기 휴점에 들어갔다.


간만에 먹은 추어탕. 동네에서 유명한 남원추어탕집.


상록면에서 먹은 우동. 일반 우동보다 더 맛있다.


커피집 명함이 인상적이었다. "Think Inner Beauty"


대락 시간 소비패턴을 분석하니 회사에서 4타임 정도 집중하는 시간패턴이 나왔다. 4타임중 3타임은 회사일 하고 1타임은 미래를 위한 일을 하기로 생각했다.


농구 동호회 회식으로 간 장어 덥밥집.


메인인 장어 덥밥. 3가지 맛으로 멋을 수 있어 좋았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개발팀 회식으로간 그릴식스. 여긴 점심 세트가 있고 다 먹으면 피자를 준다.


경주 불국사


경주 석굴암


경주 경상도 추어탕. 맛은 맑은 된장국 맛이 났고, 반찬이 많았다. 가격은 너무 비싸다.


가을 단장한 라이언


수지, 커피


앱으로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는 시스템 같다. 과연...


신기한 전기차도 봄.


한달에 한번 점심에 프리마켓이 열리는 것 같다. 하지만 그닥 재미는 없음.


간만에 스타벅스 가서 책을 보고 왔다.


처음 맛을 본 훠궈. 샤브샤브인데 조금 더 자극적인 샤브샤브.


판교에 이런 브런치 집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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