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난다..

분명히 안정환이 한골 넣고, 바로 한골 먹은건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부터는 기억이 안난다.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누워버렸다. 스스로 생각하는 최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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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2] 하루를 보내며

1) 술! 술! 술이로구나.. 아버지와 함께 기울이는 술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술이다.. 2) MBC-ESPN… 어떻게 3쿼터 끝나고 중계방송을 끊을수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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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하루를 마감하며

1) 빼빼로 데이 손안 한가득 빼빼로 들고 다니는 커플들이 눈에 띄는 하루였다. 운동 괜히 가서 염장 지르는 광경을 목격하고 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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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어디를 먼저 보세요??

<은빛늑대님 트랙백 놀이~~~> 그사람의 성격을 볼수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불가능한 이야기니깐 접어둘께요… 생각해 보니깐, 눈과 코 사이 부분을 보는것 같아요…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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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하루를 시작하며

1) 11월 11일, 어느순간 빼빼로 데이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올해도.. 나한텐 해당사항 없구나.. 2) 잠깐 나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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