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운 마우스 패드 - Fellowes

그동안 마우스 패드는 회사에서 기념품으로 주는 패드나 컴퓨터를 사면 같이주는 패드만 사용해 봤는데 이번에 펠로우즈 마우스패드를 선물로 받았다.

대략 모양은 손바닥 만하고 우측하단에 Fellowes 로고가 적혀있다.
제질은 스폰지 형태로 바닥의 고무 접착력이 우수해 유리바닥인 경우 착 달라붙는다.
패드위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은 매우 부드러워 대단히 만족스럽다.

컴퓨터를 사용할때 cpu, hdd와 같은 내부적 요소보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와 같은 직접 보고 만지는 부분에 투자하는게 큰 만족을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인데 펠로우즈 마우스 패드는 악세사리 하나 바꾼것 치고 매우 높은 만족을 준다.

다만 오랜시간 사용하면 손목이 닿는부분에 허옇게 때처럼 일어날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아래 cosy 마우스는 마우스 패드와 함께 선물 받는건데 과하게 빛이 난다. 고만 고만한 마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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