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체크

글렌체크의 음악이 듣기 신나고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타이밍에 생각도 못한 글렌체크 앨범을 선물 받았다.

CD를 받으며 약간 어리둥절해 있었지만, 집에와서 바로 서랍에 잠들어 있던 CDP를 깨워 듣고있다.

확실히 음원을 받아듣는것과 CD로 듣는건 차이가 난다. 편하긴 아이폰에 넣고 듣는게 편하지만 집에서는 CDP로 열심히 들어야겠다.

제일 첫번째로 산 CDP. 1998년 고등학교 1학년때 강변 테크노 마트까지 가서 산 CDP. 고등학교때 이걸로 열심히 들었는데... 잠깐 돌아가나 싶더니 이내 꺼져버렸다. 

CDP2. 아버지께서 동생쓰라고 면세점에서 사오신 CDP. 2000년 정도 였던거 같은데 지금 돌려봐도 쌩쌩하게 잘 돌아간다. 

오랜만에 CDP... ESP 도 있고, 건축학 개론에서 나온것 처럼 추억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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