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회사에서 팀끼리 한 조촐한 송년회

특별한 일 없이 2012년이 지나간다. 2012년은 재미없이, 지루하게 흘러갔던 회사 생활로 기억될 것 같다.
일도 그렇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별로 정이 가지 않았던 한해. 

어딜가나 또라이는 있고, 또라이를 만나다 보니 나도 또라이가 되는것 같고 악순환의 고리다. 나도 누군가에겐 또라이로 불리겠지...

형식적인 선물교환..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석화

석화보다 먹을만 했던 연어

맛있던 소세지와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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