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

한두달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기존에 하고 있던 서비스가 안타깝게 접히고, 팀에서 하는 다른 업무를 맡아서 할 것인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할 것인가?


기존에 복잡한 서비스를 다시 잘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고,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는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입사하고 팀을 선택한 이후, 처음으로 나의 의지로 팀 이동을 해본다.


걱정도 되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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