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 되었다

2019년도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어느덧 7월이 되었다.

장마 소식이 없어 어색한 여름이라 생각되지만, 여름답게 점점 날이 더워진다.

7월 부터는 회사 출퇴근을 대중교통이 아닌 자차로 하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출퇴근 하는게 불편한건 아니었다. 비가 많이 왔을때 도어 투 도어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 부러웠었다. 그래서 회사 주차를 신청하고 자차로 출퇴근을 한다.

아직 비가 오지 않아서 비오는날 도어 투 도어 느낌을 모르지만, 확실히 삶의 질은 높아졌다. 몸이 덜 피곤하고, 출퇴근 시간이 짧아 졌다. 

정력과 시간을 돈으로 산 느낌. 

돈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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